대구병원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신 많은 분들께
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.
아울러 지금까지 대구병원을 이용해 주신 환자분, 보호자분, 함께 일하셨던 전 직원 분들께도 인사를 드립니다.
대구병원은 오랜 시간동안 지역 보건 의료의 한 역할을 묵묵히 담당해 오고 있었으며, 2017년 9월 1일부터 모든 직원이 하나 되어 또 다른 새로운 도약의 첫 발을 내딛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고 있습니다.
- 생로병사(生老病死)
- 사람이 축복 속에 한 생명으로 태어나 나이가 들어가고 그러면서 아프고 생을 마감하게 되는 것이 안타깝고 슬프지만 엄연한 현실이기도 합니다.
- 희노애락(喜怒哀樂)
- 그런 순간순간 대구병원은 환자분,보호자분 옆에서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. 불안과 걱정을 함께 나누고 아픔과 슬픔을 보듬어 드리겠습니다. 같이 기뻐할 수 있는 순간,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순간을 위해 대구병원 모든 직원이 하나 되어 정성을 다하겠습니다.
- 진인사 대천명(盡人事待天命)
-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